MONGDOL DENTAL CLINIC
b기록하는 치과의사 이원장의 블로그개원 전 예약 문의

소아 예방진료 · 성장 관리

첫 이부터 함께

아이의 첫 치과가 오래 기억됩니다.
처음 어떤 경험을 하느냐가 평생 치과를 대하는 태도를 만듭니다.

주치의란 무엇인가

한 명의 의사가
오래 보는 것.

아이의 구강은 빠르게 변합니다. 젖니가 나고, 빠지고, 영구치가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에서 매 방문의 기록이 이어질 때 비로소 흐름이 보입니다.

처음 본 의사가 "괜찮아요"라고 하는 것과
오래 봐온 의사가 "지난번이랑 비교하면 괜찮아요"라고 하는 것은
다릅니다.

임신 중

구강 상태 관리·충치균 전파 예방

생후 6개월~

첫 유치 맹출·치과 공간 익숙해지기

만 6세~

영구치 맹출·주치의 사업·실란트

성장기

배열 이상 조기 발견·성장 조절 교정

성인 이후

기록이 이어지는 평생 주치의

01

임산부 구강 검진 및 관리

아이 치아 건강의 시작은 엄마의 구강에서 시작됩니다.

임신 중 호르몬 변화는 잇몸을 더 예민하게 만듭니다. 임신성 치은염은 조산, 저체중아 출산과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치료 시기와 방법이 일반 환자와 다릅니다. 몽돌치과는 임신 주수에 따른 안전한 처치 시기를 안내하고 출산 전까지 구강 상태를 관리합니다.

충치균은 주로 보호자에서 아이에게 전달됩니다. 아이의 첫 치아 건강은 엄마의 구강 관리에서 시작됩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임신 중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붓는 경우

임신 전 치과 치료를 미뤄온 경우

출산 후 아이에게 세균이 전파될까 걱정되는 경우

02

영유아 구강 검진

첫 이가 나는 순간부터 관리가 시작됩니다.

생후 6개월 전후로 첫 유치가 나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의 구강 검진은 충치 예방보다 아이가 치과라는 공간에 익숙해지는 것에 더 큰 목적이 있습니다. 몽돌치과의 첫 방문은 치료가 아닙니다. 치과 의자에 앉아보고, 의사 얼굴을 보고, 기구 소리에 천천히 익숙해지는 시간입니다.

영유아 검진에서 확인하는 것들

유치 맹출 순서 및 배열 이상 여부

수유·식습관과 구강 위생 상태

손가락 빨기·혀 내밀기 등 구강 악습관

불소 도포 시작 시기 안내

03

초등학생 구강 주치의 사업

만 6세, 영구치가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는 아이의 구강 건강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몽돌치과는 초등학생 구강 주치의 사업 참여 기관으로, 정기 검진과 예방 처치를 체계적으로 진행합니다.

주치의 사업은 단순한 무료 검진이 아닙니다. 같은 의사가 매년 같은 아이를 보는 구조 안에서 변화의 흐름을 기록하고 관리합니다.

주치의 사업 포함 내용

구강 검진 및 기록

불소 도포

실란트 (치아 홈 메우기)

구강 위생 교육

예방 처치

치료가 필요 없게 만드는 세 가지

예방은 치료가 생기기 전에 하는 것입니다. 몽돌치과는 아이의 나이와 구강 상태에 맞는 예방 처치를 적절한 시기에 안내합니다.

01

불소 도포

불소는 치아 표면을 강화해 충치균의 산에 대한 저항력을 높입니다. 도포 주기와 농도는 연령과 충치 위험도에 따라 다르게 적용합니다.

적용 시기유치 맹출 후부터 적용 가능

02

실란트

어금니 표면의 깊은 홈은 칫솔이 닿기 어려워 충치가 생기기 쉬운 구조입니다. 실란트는 이 홈을 미리 메워 바이오필름이 자리 잡지 못하게 합니다.

적용 시기영구 어금니 완전히 올라온 시점

03

성장 조절 교정

영구치가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에서 배열 이상이나 골격 문제가 발견되면 성장을 이용한 조기 개입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저작 기능, 기도 확보, 골격 균형을 고려한 기능 중심 교정입니다.

적용 시기성장기 — 개인 상태에 따라 결정

교정 상담은 치료를 권유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지금 어떤 상태인지, 언제 개입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기록과 함께 설명하는 자리입니다.

관계의 연속성

매 방문이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아이가 처음 왔을 때의 사진,
1년 후 영구치가 올라오는 과정,
교정 전후의 변화—

몽돌치과는 아이의 구강 성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기록합니다.
다음 방문 때는 지난 기록과 비교하며 지금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보호자와 함께 확인합니다.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같은 치과에서 기록이 이어지는 것.
그것이 몽돌치과가 생각하는 주치의입니다.

아이의 첫 치과 방문,
언제가 좋을까요?

첫 유치가 나는 시점, 혹은 만 1세 전후를 권장합니다.
치료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먼저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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