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치과의사 이원장의 임상노트
몽돌치과 이원장이 전하는 작지만 깊은 진료 철학과 임상 이야기

치료하지 않아도 되는 "충치"가 있을까?
같은 크기의 충치라도 환자의 나이, 생활 습관, 병소의 위치에 따라 치료 여부에 대한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신흥동 몽돌치과가 충치를 치료할지 지켜볼지 결정할 때 실제로 고려하는 네 가지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이동희 원장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 2026.09.19

"괜찮다고 하시길래" 넘어갔던 앞니, 몽돌치과가 다시 꺼내는 이유
겉보기엔 멀쩡한 앞니 레진도 경계 부위에 미세누출이 생길 수 있습니다. 원신흥동 몽돌치과는 정기검진 중 나누는 대화와 Q-ray 형광진단으로 이를 확인하고, 확인된 부위만 최소로 개입해 치료합니다.

이동희 원장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 2026.09.11

충치를 "감"이 아니라 "빛"으로 찾아야 하는 이유
원신흥동 몽돌치과는 충치 부위를 감각이 아니라 큐레이(Q-ray) 형광 진단 장비로 확인하고, 확인된 만큼만 최소로 삭제합니다. 자연치아를 80년 이상 오래 쓸 수 있도록, 정확한 진단 위에 최소삭제 원칙을 더한 진료입니다.

이동희 원장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 2026.08.07

스케일링만으로는 절반밖에 닦이지 않습니다 — 치간칫솔을 처방하는 이유
원신흥동 몽돌치과는 스케일링 후 치아 사이 공극을 부위별로 측정해 정확히 맞는 굵기의 치간칫솔을 처방합니다. 치실과 치간칫솔 중 무엇을 먼저 써야 할지 고민되신다면, 대다수 환자분에게는 치간칫솔이 더 실질적인 효과를 보입니다.

이동희 원장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 2026.08.01

청결한 치과를 확인하려면, "핸드피스" 소독을 먼저 물어보세요
핸드피스는 진료 중 구강에 직접 닿는 회전 기구로, 소독·세척 방식만 봐도 그 치과의 감염관리 수준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원신흥동 몽돌치과가 오토클레이브 대신 플라즈마 멸균기를 쓰는 이유와 1인 1 핸드피스 원칙까지 정리했습니다.

이동희 원장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 2026.07.28

이원장은 왜 "기록하는 치과의사"가 되었을까?
원신흥동 몽돌치과에서 진료 시작 전 남기는 여러 기록들, 그리고 환자분과 함께 보는 기록과 원장 스스로를 비추어 보는 기록이 어떻게 "기록하는 치과의사"라는 정체성으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글입니다.

이동희 원장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 2026.07.23